정책자금 자가진단

A friendly shopkeeper stands behind shelves of homemade preserves.
사진: Demetra Ioannidou / Pexels

7문항 · 30초 · 결과 즉시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이미 입력하신 적이 있다면 브라우저에 저장된 값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가 이미 있다면 7문항 전에 30초 상태 조회 ↓

사업자등록번호로 바로 확인 — 국세청 공개 API(사업자등록 상태·과세유형)를 사용합니다. 조회한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게시판 정적 페이지에서는 조회 서버 연결 시 활성화됩니다 — 그전에는 7문항을 이용하세요.

7문항 정밀 진단

1. 사업자 현재 상태
2. 업력 (사업자등록 기준)
3. 최근 1년 매출 (또는 예상)
4. 신용 상태
5. 업종
6. 대출 용도 (결과 정확도에 가장 큰 영향)
7. 해당 사항 (복수 선택 가능) — 해당 없으면 건너뛰세요

이 진단의 원리

소상공인정책자금(소진공 직접대출)과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부대출의 공고문 공통 4대 요건 — ① 사업 상태·업력 ② 매출 규모 ③ 신용 상태 ④ 업종 제한 — 을 체크리스트화한 것입니다. 같은 요건이라도 자금별로 우선순위가 달라지는데, 창업자금·청년·재도전 등 "타깃 소상공인"에 해당할수록 후보가 늘어나도록 설계했습니다.

핵심 분기점은 신용 상태입니다. 신용이 양호하면 소진공 직접대출이 주 경로이고, 신용이 약한 축이면 같은 은행 대출이라도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끼고 가는 보증부대출이 주 경로가 됩니다. 두 경로는 신청 사이트도, 상담 창구도 완전히 다르므로 직접대출과 보증부대출의 차이를 먼저 읽으시는 걸 권합니다.

진단 후 다음 3단계

  1. 증명서류 2종 미리 발급 — 사업자등록증명·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홈택스 5분). 어떤 자금을 가도 필수입니다.
  2. 공고 원문 확인소상공인정책자금(ols.semas.or.kr) 공지사항에서 현재 접수 중인 공고의 마감일·예산 잔량을 확인하세요. 직접대출은 예산 소진형이라 월 초 공고를 놓치면 다음 달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3. 지역 신보 문의 — 보증부 후보가 떴다면 사업자등록지 관할 지역신용보증재단. 지점 방문이 어려우면 대부분 모바일 guarantee 신청 앱을 운영 중입니다.
본 도구는 공개 공고문의 일반 요건을 요약한 자가진단이며, 신청 자격·한도·금리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실제 요건은 신청 시점의 공식 공고문이 우선하며, 제한 업종 판정·우대 요건은 세부 기준이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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